요즘 살빼야함을 다시한번 느낀다.

여자들에게 다이어트는 숙명이라 하지만

남자인 나에게도 다이어트는 숙명이다.

거의 몇년간을 살뺀다고했는데

요요현상도 오고..

참 답답하기만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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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죽기전까지 70키로대에 진입할수 있을지…

올해 안에는 적어도 80키로대까지는

열심히 빼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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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동이 중요하다고하지만

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운동보다는

먹는걸 줄이는게중요한듯하다

거의 먹는걸 포기하고 살아야겠다.

요즘 살빼야함을 다시한번 느낀다.